방주의 창 | 빈곤의 얼굴
(클릭):https://www.catholictimes.org/article/20260102500031
빈곤의 얼굴
서울역 앞 남산 오르막길 옆 동자동에는 한국에서 가장 큰 쪽방촌이 있다. 화려하고 분주한 도시 한 복판 곁에, 무너지고 내려앉은 폐허가 조용하게 숨어있다. 홈리스 활동가들과 함께 쪽방촌을
www.catholictimes.org
'복음 그림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방주의 창 | 모자보건법 개정안의 위험성 (0) | 2026.01.21 |
|---|---|
| 방주의 창 | ‘새만금’ 이름을 다시 생각한다 (0) | 2026.01.14 |
| 방주의 창 | 땅이 먼저 있었다. 12월 31일 밤 11시 26분 생 (1) | 2025.12.31 |
| 방주의 창 | 임종의 존엄성…조력존엄사 법안이 던진 질문 (0) | 2025.12.27 |
| 방주의 창 | 두 개의 깃발 아래 서 있는 세계 – 겸손과 오만 사이에서 (2) | 2025.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