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좀 보소

김용은 수녀님의 오늘도, 안녕하세요? | 126. ‘보는 나’와 ‘보이는 나’

松竹/김철이 2025. 12. 31. 18:02

“너는 나를 보고야 믿느냐?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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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를 보고야 믿느냐?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

출근길 붐비는 전철 안, 겨우 몸 하나 끼어들 정도 틈에서도 거울을 꺼내 화장하는 사람을 본다. 작은 파우치에서 꺼낸 화장품으로 눈앞에서 미묘하지만 놀라운 변화가 일어난다. 우리는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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