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론 두레박

가톨릭신문|부드럽고 따뜻한 주님 손길에 우리 모두 치유받습니다_양승국 신부님 (살레시오회)

松竹/김철이 2021. 8. 31. 18:58

연중 제23주일
제1독서(이사 35,4-7ㄴ) 제2독서(야고 2,1-5) 복음(마르 7,31-37)

하느님께로 향한 귀를 열고 그분의 음성을 들으려 노력하면
주님의 뜻을 식별하고 제대로 된 영성생활 시작할 수 있어
우리 곁으로 다가와 접촉하고 치유해 주시려는 예수님 은총
말씀과 성찬의 전례 통해 그 사랑 제대로 알아뵐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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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 하느님께로 향한 우리의 귀가 활짝 열리기를…“에파타!”라는 예수님의 외침을 묵상하다가, 오래전 유학 시절 초기 제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야심만만하게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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