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 사진관

이런 곳이 있다면!!_우리비전내과외과

松竹/김철이 2021. 4. 7. 18:04

의료기관 종사자들의 권위와

가난한 살림살이 탓에

몸이 불편하고 아파도 꾹꾹 눌러 참으며

의료기관의 문턱 넘기를 주저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시간에 쫓기는 일상 탓에

의료기관 종사자들의 불친절 탓에

병·의원 문턱 넘기를 망설일 때가 있답니다.

 

하지만

모든 의료기관이 우리네 안방과 같고

모든 의료기관 종사자들이 우리네 가족과 같다면

병·의원 문턱 넘기가

안방에서 건넛방 문턱 넘기와 같겠지요.

 

그러한 의료기관이

그러한 의료기관 종사자들이 있기에

소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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