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7장; 노아의 홍수와 세례] 전삼용 요셉 신부님의 코멘터리 성경 통독
(클릭):https://www.youtube.com/watch?v=m709Q8bG57E
창세기 7장은 같은 물의 두 얼굴을 보여 줍니다.
스스로 커지려고 산 위로 오르던 세상에게 물은 죽음이 되었고, 순종으로 방주에 들어간 이들에게 같은 물은 그들을 들어 올리는 구원이 되었습니다.
홍해가 그러했고, 그리스도의 피가 그러하며, 우리의 세례가 그러합니다.
남을 살리는 데에서 안식을 찾는 사람, 곧 방주를 지어 가족과 뭇 생명을 태우는 사람이 의로운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 뒤에서 문을 닫아 주시는 분은 하느님이시니, 구원은 처음부터 끝까지 그분의 자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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