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살이 신앙살이 | (574) ‘줄포 선생님’
(클릭):https://www.catholictimes.org/article/202103020054643
[세상살이 신앙살이] (574) ‘줄포 선생님’
내가 처음 공소 소임으로 이동했을 때, 일주일에 한 번 혹은 두 번 정도 새벽 미사 때 독서 봉사를 하시는 형제님이 있었습니다. 미사가 끝나고 교우분들과 인사를 나눌 때면 신자들은 나뿐 아니
www.catholictimes.org
'신앙 부싯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세상살이 신앙살이 | (576) 재의 수요일 (0) | 2026.05.26 |
|---|---|
| 세상살이 신앙살이 | (575) 나의 계획과 하느님의 계획 (0) | 2026.05.22 |
| 세상살이 신앙살이 | (573) 걷기도 하고, 쉬기도 하고! (0) | 2026.05.15 |
| 세상살이 신앙살이 | (572) 따뜻한 밥 한 끼 (0) | 2026.05.11 |
| 세상살이 신앙살이 | (571) 마음의 거리 (하) (0) | 2026.05.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