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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 장미 피기 전, 흘러내릴 듯 수북한 노란 장미

松竹/김철이 2026. 4. 23. 16:30

노란 목향장미 만끽할 수 있는 창원 의창구 주택가, 내서읍 카페, 장복산 보타닉뮤지엄

 

오월 장미 피기 전, 흘러내릴 듯 수북한 노란 장미

창원의 목향장미 명소 3곳을 탐방한 기록이다. 의창구 주택가에서는 지붕 위로 흘러내리듯 핀 노란 목향장미를 만났고, 내서읍 카페는 개화가 덜 되어 아쉬웠다. 경남 제1호 사립수목원인 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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