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살이 신앙살이 | (566) 미소는 하느님의 사랑 방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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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살이 신앙살이] (566) 미소는 하느님의 사랑 방망이!
어제는 어느 수녀회의 피양성자들, 즉 수녀원에 입회한 지 1년·2년 차 되는 예비 수녀님들의 개갑장터순교성지 방문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성지 담당을 맡고 있는 나는 아침에 공소 미사를 봉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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