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는 그리스도의 꿰뚫린 심장에서 태어났다
「가톨릭 교회 교리서」 758~769항
십자가 수난으로 흘리신 피와 물
세례성사와 성체성사의 예형
물과 성령으로 새로 태어나 하느님 자녀임을 믿도록 이끌어
(클릭):https://www.catholictimes.org/article/202006090214397
[더 쉬운 믿을교리 해설-아는 만큼 보인다] 74. 교회의 기원
예수님의 옆구리에서 흘러나온 피와 물은 교회에서 ‘성사’라는 형태로 우리에게 전달된다. 그 피와 물은 새로운 생명의 성사들인 세례와 성체성사의 예형이다. 그림은 폴란드 크라쿠프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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