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은 지금 어디에, 어디쯤 가고 있는가!? "너 어디 있느냐?" (창세 3,9 참조)
(클릭):https://www.youtube.com/watch?v=cvMqJ0-eCFY
하느님의 자녀인 우리는 탕자처럼 회개하여 자비와 사랑이 넘친 아버지 집으로 가는 여정에 있습니다. 아담과 하와처럼 죄를 짓고 하느님에게서 숨어 있는 것처럼 숨어서 어둠 속에 묻혀있는 우리는 아닌가? 신덕, 망덕, 애덕의 하느님을 향한 향주덕(대신덕) 으로 오로지 해바라기처럼, 주님 바라기(주바라기)해야 해바라기가 열매를 맫을 수 있듯이 우리도 성령의 열매를 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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