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역사관

아시시 성 프란치스코 유해, 800년 만에 사상 처음으로 일반 공개

松竹/김철이 2026. 3. 4. 16:40

아시시 성 프란치스코 유해, 800년 만에 사상 처음으로 일반 공개

(클릭):https://www.youtube.com/watch?v=uCwhuxWzLIA

 

 

‘가난한 이들의 성자’인 성 프란치스코의 유해가 
800년 만에 사상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됐습니다.

성인의 유해는 지난 22일부터 다음 달 22일까지 
이탈리아 아시시 성 프란치스코 대성전에 전시됩니다.
 
유해 공개는 1226년 프란치스코 성인 선종 80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희년 행사 가운데 하나입니다.

서종빈 기자가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