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주의 창 | 하느님과 고양이, 우박과 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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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과 고양이, 우박과 벌레
그리스도인은 종종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로 기도를 시작한다. 나는 자문하곤 한다. 하늘이 어디일까. 하느님이 구름 너머, 허공 어딘가에 있다는 뜻일까. 곰곰이 생각해 보면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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