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 여행

필름사진 여행기 | 7화 전주 사람이 눈 실컷 보려고 꾸민 일

松竹/김철이 2026. 1. 27. 11:34

이틀 동안 북쪽으로 계속 운전... 동해안에서 가장 먼저 밝아오는 빛을 만나다

 

전주 사람이 눈 실컷 보려고 꾸민 일

2023년 12월 29일 금요일, 계묘년 마지막이자 갑진년 첫 연휴가 시작되었다(새해가 지난 지 20일도 넘었는데, 왜 갑자기 지난 연말 타령이냐고 물으신다면, 필름 작업에 보름이 걸렸다는 핑계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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