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보태기

가톨릭평화신문 |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松竹/김철이 2026. 1. 23. 12:32

가톨릭평화신문 |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_성한 곳 없는 몸 버거운데 암 수술까지…

 

아내와 사별 후 자녀들 연락 끊겨

한 눈 실명·잇따른 암 진단으로 투병

전 재산 보증금뿐… 치료비 막막해

(클릭):https://news.cpbc.co.kr/article/1170024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성한 곳 없는 몸 버거운데 암 수술까지…

“평생을 성실히 살아왔는데 인생의 후반부가 이렇게 힘들 줄은 상상도 못 했습니다. 암 투병을 하던배우자와 사별한 것도 모자라 두 자녀의 생사도 알 수 없게 됐습니다. 고관절 수술 후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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