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만 명이 넘게 65세 되기도 전 치매 진단을 받고 있다! 나는 초로기 치매입니다 | KBS 20250525 방송
(클릭):https://www.youtube.com/watch?v=sfPzu7iiGak
■ 치매는 노인의 병이라는 고정관념이 여전히 강하게 자리 잡고 있다. 하지만 이미 7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65세가 되기도 전에 '치매' 진단을 받고 있다. 우리는 이들을 '초로기 치매 당사자'라고 부른다. 사회의 중심에서 일하고, 가정을 책임지다가 삶의 속도를 조절하지도 못한 채 치매를 맞이한 사람들. 그러나 초로기 치매 당사들은 여러 복지 서비스에서 늘 '애매한 존재'로 분류돼 고립과 소외, 정보의 단절, 지원의 부재 속에 살아간다. 기억은 희미해져도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존엄을 지키며, 일상에서 자신의 자리를 찾는 사람들의 일상을 쫓아가며 이들이 마주한 현실을 짚어본다.
※ 이 영상은 2025년 5월 25일 방영된 [더보다 - 나는 초로기 치매입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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