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전례

[세계 가난한 이의 날 특집] 주거 취약계층 위한 교회 역할은?

松竹/김철이 2023. 11. 15. 16:19

가난한 이들을 다시 세상과 연결 시키는 것이 권리 회복의 첫걸음

최저주거기준 미달하는 환경 속
주민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것은
사회로부터의 ‘단절감’과 ‘외로움’

더 나은 환경으로 가고 싶어도
건강상의 이유로 일하기 어려워
쪽방·고시촌 등 전전하며 생활

교회, 시민사회단체들과 연대해
사회적 관계망 형성하도록 도와
자발적으로 권리 되찾도록 지원

(클릭):https://www.catholictimes.org/article/article_view.php?aid=391767¶ms=page%3D1%26acid%3D926

 

[세계 가난한 이의 날 특집] 주거 취약계층 위한 교회 역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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