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기도방

[가톨릭] 하느님의 자비에 드리는 찬미 / 성녀 파우스티나 (배경음)

松竹/김철이 2023. 11. 3. 09:04

[가톨릭] 하느님의 자비에 드리는 찬미 / 성녀 파우스티나 (배경음)

(클릭);https://www.youtube.com/watch?v=sExbRb2Z-S8

 

 

 

하느님의 사랑은 꽃이며 자비는 그 열매이다. 
이를 의심하는 영혼은 하느님의 자비에 대한 
이 찬미를 듣고 그분께 의탁해야 할 것이다.

○ 성부의 품에서 쏟아져 나오는
    하느님의 자비여
● 저는 당신께 의탁합니다. (다음 같은 후렴)
○ 하느님의 가장 위대한 속성이신
    하느님의 자비여
○ 인간의 이해를 넘어서는 무한한 신비이신
    하느님의 자비여
○ 지극히 복되신 삼위일체의 신비에서
    쏟아져 나오는 샘이신 하느님의 자비여
○ 인간이나 천사의 어떠한 지력으로도
    통찰할 수 없는 하느님의 자비여
○ 모든 생명과 행복이 흘러나오는 원천이신
    하느님의 자비여
○ 천국보다 더 좋으신 하느님의 자비여
○ 기적과 놀라운 일들의 근원이신
    하느님의 자비여
○ 온 우주를 둘러싸신 하느님의 자비여
○ 강생하신 말씀이신 하느님의 자비여
○ 예수님 성심의 열려진 상처에서 흘러나온
    하느님의 자비여
○ 저희를 위하여, 특히 죄인들을 위하여
    예수님의 성심 안에 있는 하느님의 자비여
○ 성체성사를 제정한 때에도 그 깊이를
    헤아릴 수 없는 하느님의 자비 
○ 성교회의 설립에서도 그 깊이를
    헤아릴 수 없는 하느님의 자비여 
○ 거룩한 세례성사에서도 그 깊이를
    헤아릴 수 없는 하느님의 자비여 
○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저희의 의화에서도 
   그 깊이를 헤아릴 수 없는 하느님의 자비여 
○ 저희의 일생을 통하여 언제나 함께하시는
    하느님의 자비여
○ 특별히 임종 시에 저희를 감싸 안으시는
    하느님의 자비여
○ 불멸의 생명을 저희에게 주시는
    하느님의 자비여
○ 저희 삶의 모든 순간에 저희와 함께하시는
    하느님의 자비여
○ 지옥불에서 저희를 보호하시는
   하느님의 자비여
○ 냉담한 죄인들의 회개 가운데 계시는
   하느님의 자비여
○ 천사들과 성인들에게도 이해할 수 없이
   무한하신 하느님의 자비여
○ 하느님의 모든 신비 가운데에서도
   그 깊이를 헤아릴 수 없는 하느님의 자비여
○ 모든 비참함에서 저희를 끌어 올리시는
   하느님의 자비여
○ 저희의 행복과 기쁨의 원천이신
   하느님의 자비여
○ 저희를 무에서 유로 불러내어 주신
   하느님의 자비여
○ 주님의 손으로 하신 모든 일들을 
   감싸 안으시는 하느님의 자비여
○ 손수 창조하신 만물의 영광이신
   하느님의 자비여
○ 저희 모두가 잠겨 있는 하느님의 자비여
○ 고뇌에 찬 마음에 감미로운 위안이신
   하느님의 자비여
○ 절망한 영혼들의 유일한 희망이신 
   하느님의 자비여
○ 마음의 안식이며 두려움 가운데 평화이신
   하느님의 자비여
○ 거룩한 영혼들의 기쁨이며 황홀함이신
   하느님의 자비여
○ 모든 희망에 대한 희망을 불러일으키시는
   하느님의 자비여
● 저는 당신께 의탁합니다.

자비가 끝없으시고 다할 줄 모르는 
연민의 보고이신 영원하신 하느님, 
저희를 어여삐 보시고 
저희에게 주님의 자비를 내려 주시어, 
어려울 때에 절망하거나 낙담하지 않게 하시며, 
크나큰 믿음을 가지고 사랑과 자비 그 자체이신 
주님의 거룩한 뜻에 순명하게 하소서. (일기 950)

오. 헤아릴 수 없이 무한하신 하느님의 자비여. 
그 누가 주님을 합당하게 찬양하며 
경배할 수 있겠습니까? 
전능하신 하느님의 가장 좋은 속성이시여, 
주님께서는 죄로 가득한 인간에게 
감미로운 희망이십니다. (일기 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