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내가 막아줄게'... 개개비의 우산이 돼준 연꽃
[사진] '내가 막아줄게'... 개개비의 우산이 돼준 연꽃
연일 많이 내리는 비는 새들도 버거운 모양이다. 폭우 속에 개개비가 연꽃 아래에서 잠시 쉬는 장면이 카메라에 잡혔다. 촬영된 사진은 마치 '개개비의 우산이 돼 준 연꽃' 같다. 최종수 생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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