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이혼 후 딸 하나 홀로 키워40kg 남짓 가냘픈 몸으로 퀵 배송 월 40만 원 수입에 치료는 언감생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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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피어나는곳에] 딸바보 아빠, 당뇨합병증에 생계마저 힘들어
▲ 최광우씨는 딸 아이와 수다를 떨 때 가장 행복하고 잠든 딸의 모습을 볼 때 가장 마음이 아프다고 했다. 최씨가 딸이 공부하는 것을 지켜보고 있다. 운수 좋은 날이다. 삼겹살이 든 비닐 봉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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