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론 두레박

가톨릭신문|이 땅에 하느님 나라 싹 틔우는 한 톨 씨앗 되리라_양승국 신부님 (살레시오회)

松竹/김철이 2021. 6. 8. 22:39

예수님이 비유하신 겨자씨는 무한한 가능성과 희망을 상징
주님의 협력자인 신앙인들은 참 생명의 삶을 살아가면서 하느님 말씀 실천에 헌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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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이 땅에 하느님 나라 싹 틔우는 한 톨 씨앗 되리라

■ 아주 작지만 무한한 확장성을 지닌 희망의 상징, 겨자씨언젠가 휴가를 떠나신 주방 자매님을 대신해서 아이들에게 미역국을 끓여준 기억이 납니다. 머리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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